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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새로운 쇼핑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NO.1 홈쇼핑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2004년 중국 상하이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한국 홈쇼핑을 처음으로 알렸던 CJ오쇼핑은 이후 인도, 일본, 베트남, 태국, 터키, 필리핀, 멕시코, 말레이시아의 우수 기업들과 합작, 아시아 1위 온라인 유통기업을 넘어 전 세계로 무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CJ오쇼핑은 '쇼퍼테인먼트'로 불리는 한국형 홈쇼핑 방송과 다양한 'K-브랜드(한국 상품)'를 해외에 선보이며 세계 속에 '홈쇼핑 한류' 붐을 가장 선두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생산된 히트 상품을 해외로 진출시키고 현지의 우수 상품을 국내를 비롯한 다른국가에 공급하기 위해 상품 소싱과 공급을 위한 자회사 'CJ IMC'를 설립, 우수 한국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적극 소개하고 특히 한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습니다.

아시아 홈쇼핑 벨트를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는 CJ오쇼핑은 앞으로도 CJ오쇼핑의 해외네트워크는 물론, 다양한 글로벌 유통 채널 발굴을 통해 ‘K-브랜드’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