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CJ오쇼핑은 글로벌 상품 소싱/공급 전문 자회사인 CJ IMC (International Merchandising Company)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품질의 상품을 해외 유통 채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품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사이트 진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CJ IMC 연혁

홈쇼핑 컨텐츠 · 상품 공급

CJ IMC는 CJ오쇼핑이 홈쇼핑 사업을 펼치고 있는 9개국 11개 지역에 경쟁력 갖춘 상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CJ오쇼핑이 개발한 이미용 브랜드 ‘SEP’, 언더웨어 브랜드 ‘피델리아’, 생활ㆍ주방용품 브랜드 ‘ilo’와 상품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 상품인 ‘해피콜’, ‘홈파워’, ‘입큰’ 등이 있습니다.
CJ IMC는 CJ오쇼핑의 글로벌 사이트 외에도 세계 각국의 대형 홈쇼핑 사업자에 방송 컨텐츠와 상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CJ오쇼핑이 가진 20여년의 홈쇼핑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한국형 홈쇼핑 방송은 실감나는 제품 시연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해외에서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CJ오쇼핑의 선진화된 홈쇼핑 방송 컨텐츠와 상품을 공급받는 해외 홈쇼핑으로는 독일 HSE24, 영국 Idea World, 두바이 Citrusstv가 있습니다. 향후 미국과 남미, 동남아 등으로 거래선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총판

CJ IMC는 해외 특정 국가 및 지역에 대한 브랜드의 총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널리팝 쥬서기’를 중국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유통망에 수출하고 있으며, ‘PN풍년 주방용품’, ‘입큰 이미용품’ 등을 멕시코 내 유통채널에 판매할 수 있는 판권을 가지고 있다. 또한 태국에 이미용 브랜드인 ‘CNP’를 선보이고 있다.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CJ IMC는 중소기업이 계약ㆍ통관ㆍ물류 등 까다로운 절차와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선정하는 '글로벌빅바이어 클럽'에 위촉되어 중소기업 상품 수출 상담회와 전략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중소기업 관계기관들과 중기 해외진출 지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정보 제공, 수출자문, 상품기획 및 현지프로모션 지원,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의 판로 다변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J IMC의 중기 해외 진출 노력으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CJ오쇼핑의 글로벌 사이트를 통한 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누적 판매 실적은 약 1조 1천억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