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NEWS

페이스북 트위터
2017.02.15 CJ오쇼핑, 쌍방향 모바일 전용 생방송 ‘겟꿀쇼’ 론칭

 

2017.02.15.

 

CJ오쇼핑, 쌍방향 모바일 전용 생방송 ‘겟꿀쇼’ 론칭

  

 

- CJ몰 모바일 앱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쌍방향 모바일 전용 생방송 ‘겟꿀쇼’ 론칭

- 겟(get)꿀쇼, SNS에서 인기있는 상품을 ‘꿀’ 떨어지는 특가에 겟(get)할 수 있는 방송

- “모바일 콘텐츠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비디오커머스 강화… 젊은 고객 유입 기대”

  

 


** 사진 설명 **

CJ오쇼핑이 모바일 콘텐츠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쌍방향 모바일 전용 생방송 ‘겟꿀쇼’를 론칭한다.

‘겟꿀쇼’는 SNS의 인기상품을 특가에 소개하는 동시에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점이 특징이다.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대표 비디오커머스 ‘1분 홈쇼핑’에 이어 새로운 모바일 전용 생방송 ‘겟꿀쇼’를 선보이며 모바일 콘텐츠 차별화에 나섰다. 비디오커머스란 동영상을 뜻하는 비디오(video)와 상업을 뜻하는 커머스(commerce)가 합쳐진 말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동영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겟꿀쇼는 신조어 ‘개꿀(대단히 좋다)’에서 착안된 이름으로 ‘꿀 같이 달달하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방송’을 지향한다. 또한 ‘SNS에서 인기있는 상품을 꿀 떨어지는 특가에 겟(get, 구하다)하는 방송’이란 의미도 가지고 있다.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겟꿀쇼는 격주 수요일 오후 8시마다 CJ몰 모바일 앱에서 방송되며 진행은 배우 출신 MC 박웅원씨가 맡는다.

 

시청자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한 것이 겟꿀쇼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시청자들은 라이브 채팅창으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거나 방송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방송 진행자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질문과 반응을 방송에 즉각적으로 반영해 시청자와 함께하는 방송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활용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열고 향후에는 방송상품도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정할 계획이다.

 

방송상품의 차별화도 눈에 띈다. 겟꿀쇼는 ‘SNS에서 인기있는 상품을 꿀 떨어지는 특가에 겟(get, 구하다)할 수 있는 방송’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근 SNS에서 가장 핫(HOT)한 상품들을 특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겟꿀쇼 담당MD들은 매 방송 때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투브 등에서 인기있는 상품을 발굴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시청자들은 생방송 화면에 노출되는 ‘구입하기’ 버튼을 클릭해 방송 상품을 간편하게 특가에 구입할 수 있다.

 

오는 15일(수) 오후 8시 CJ몰 모바일 앱에서 방송되는 겟꿀쇼의 첫 상품은 ‘매직 라이트’이다. 인스타그램에 ‘#smartlighting’을 검색하면 2천 여건의 사진과 동영상이 나올 정도로 인기있는 LED 컬러 전구로, 스마트 폰의 블루투스를 활용해 전구의 전원과 밝기, 색상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음악 리듬에 맞춰 색상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이 있어 홈파티족(집에서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다.

 

그동안 CJ오쇼핑은 대표 비디오커머스인 ‘1분 홈쇼핑’을 통해 모바일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2030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도 확대해왔다. 페이스북 전용 페이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1분 홈쇼핑’은 1개의 상품을 1분 안에 재치있게 소개해 재미와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최근 방송한 ‘토즈스터디센터 자유이용권’은 판매 당일 주문금액만 1억3000만원을 기록했으며, ‘1분 홈쇼핑’의 평균 콘텐츠 조회 수는 15만 회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CJ오쇼핑 e콘텐츠운영팀 이윤선 부장은 “겟꿀쇼는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상품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쇼핑의 재미까지 더하는 ‘쌍방향 모바일 전용 생방송’이다”며  “SNS에서 유행하는 상품들을 선보이는 방송 컨셉으로 기존 3040 고객에게는 최신 트렌드를 배우는 재미를, 젊은 20대 고객에게는 ‘핫(HOT)템’을 특가에 구매하는 ‘득템’의 기회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을 유입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