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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홈쇼핑 패션 아티스트 만나 매출 신바람”- CJ오쇼핑 엣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의 작품을 입다

18. 6. 18.

 

“홈쇼핑 패션 아티스트 만나 매출 신바람”

- CJ오쇼핑 엣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의 작품을 입다

 

 

- CJ오쇼핑 여성 패션 브랜드 ‘엣지(A+G)’,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와 협업한 ‘레터링 티셔츠 5종’ 16일 론칭방송서 1만 2300세트 판매

- 노보, 국내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 CJ오쇼핑 통해 홈쇼핑 브랜드와 첫 협업

- “독창적 디자인으로 트렌드 선도 및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


 * 사진설명: CJ오쇼핑 패션 브랜드 ‘엣지’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가 콜라보레이션 한 ‘레터링 티셔츠’를

엣지 모델 배우 김아중이 입고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패션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협업이 업계 트렌드가 되고 있다. 차별화된 독창적 디자인이 가능하고, 문화와 연계시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의 대표 패션 브랜드 ‘엣지(A+G)’는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와 콜라보레이션 한 ‘레터링 티셔츠 5종’을 지난 16일 선보여 47분 동안 1만 2300세트를 판매했다. ‘엣지x노보’의 레터링 티셔츠 5종 세트는 홈쇼핑 패션의 격전지로 불리는 토요일 밤 10시대 방송 프로그램 ‘힛더스타일(Hit the Style)’에서 소개돼 계획보다 약 30% 높은 매출 실적을 올렸다.

 

방송에서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와 쇼호스트들은 올 여름 유행 아이템인 ‘레터링 티셔츠’의 코디법과 함께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가 디자인한 티셔츠 앞면의 레터링 의미를 자세히 설명했다. 방송 중 동시 주문고객 수가 최대 1200명까지 올라가며 주요 사이즈는 매진을 기록했다.  방송 시작 전 CJmall을 통한 미리주문이 1300개 가까이 들어왔고 방송 중에도 모바일 주문이 60% 이상 이뤄질 만큼 특히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았다.  ‘레터링 의미가 너무 마음에 든다’, ‘티셔츠가 고급스러워 보이고 색상 구성이 좋다” 등의 고객 반응도 이어졌다.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티스트다. 코카콜라, 키엘(Kiehl), 빈치스(Vincis)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도 협업했으며, 이효리, 공효진 등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타투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노보는 설치, 회화, 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재미있는 그래픽과 레터링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들을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Hope’라는 단어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들을 전달하는 콜라보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해왔다.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의 이번 CJ오쇼핑과의 협업은 홈쇼핑 업계에서는 첫 시도다.

 

CJ오쇼핑의 ‘엣지’와 ‘노보’의 첫 콜라보 상품인 ‘레터링 티셔츠’는 총 5가지 색상이 한 세트로 면과 모달을 혼방한 100%  자연 유래 섬유를 사용했다. 엣지와 노보의 콜라보 역시 ‘Hope’를 주제로 디자인했다. 5종의 티셔츠에는 각각 ‘Everything gonna be all right’, ‘Belief’, ‘Peaceful hope’, ‘Forever Q(Queen) Dream’, ‘Bonheur(프랑스어로 ‘행복’)’ 등 희망적인 단어들을 새겼고 아티스트 노보의 상징인 종이비행기, 돛, 제비 등의 그래픽을 포인트로 넣었다. CJ오쇼핑은 이번 레터링 티셔츠 중 ‘Peaceful hope’라는 문구가 디자인된 민트 색상 티셔츠를 CJmall에 별도 판매해 수익금을 한부모 가정에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민트 색상은 엣지 모델인 배우 김아중이 레터링의 의미와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어 직접 고른 티셔츠다.

 

‘엣지’는 CJ오쇼핑이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여성 패션 브랜드로 CJ오쇼핑 올해 상반기 히트상품 1위에 선정됐다. 엣지는 지난해 가을 시즌부터 상품 라인과 아이템 수를 지속 확대해왔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약 17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엣지의 기획을 총괄하고 배우 김아중이 홍보 모델로 나서며 20~30대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크게 높였다.

 

CJ오쇼핑 패션의류팀 김미희 부장은 “엣지가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아티스트 작품을 통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대중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번 노보와의 협업을 진행했다”며, “다가오는 7월에는 역시즌 상품으로 아티스트 노보와의 협업 2탄 상품인 ‘야상 재킷’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뉴욕의 천재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이름을 딴 골프 캐주얼 브랜드를 2016년 10월 단독으로 선보였고, 지난해 말에는 뉴욕의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디자인에 활용한 캐주얼 브랜드를 론칭한 바 있다. ‘키스 해링’은 올 여름 ‘빨간 하트를 든 춤추는 커플’, ‘짖는 개’ 등 특유의 작품이 옷에 디자인된 반팔 티셔츠 세트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약 25억원의 주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사진설명: CJ오쇼핑 패션 브랜드 ‘엣지’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가 콜라보레이션 한 ‘

레터링 티셔츠’ 민트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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